사람마다 갈리는 호러 영화 취향
1 점프스케어 시발깜짝류
(컨저링 등 제임스 완 영화들)
(사실 점프스케어는 장르라기 보다는 연출 장치에 가깝긴 함)
2 오컬트류
빙의, 종교 소재
(엑소시스트, 검은사제들, 사바하, 불신지옥 등)

3 기괴 그로데스크류
주로 포크호러가 이런 느낌
(위커맨, 유전, 미드소마, 팔로우 등)

4 음습음침류
주로 J호러
(링, 주온, 검은 물 밑에서 등)

5 피칠갑 사지절단류
(쏘우, 호스텔, 13일의 금요일 등)

6 코스믹호러 류
빠져나갈 길이 안 보이는 압도적 공포
(미스트, 헬레이저 시리즈, 매드니스, 오큘러스, 이벤트 호라이즌 등)
7 고립감 좆되는 산장호러, 저택호러, 폐소호러 류
(이블데드1, 디센트, 오큘러스, 더씽(1982), 샤이닝, 13고스트 등)

8 호러 코미디
(이블데드 2,3, 드래그 미 투 헬, 강시선생, 더 비지트, 시실리 2km 등)

9 부기맨 호러
(캔디맨, 바바둑, IT 등)

10 좀비 호러
(새벽의 저주, 28일후, 28주후, REC, 레지던트 이블, 나는 전설이다, 월드워z 등)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5
8961
2
7611
6
6388
1
6212
4
5843
2
4534
1
4523
2
4295
3
4180
1
4120
1
3745
4
3175
3
2795
0
2565
3
2555
0
2399
1
2190
1
2056
1
2028
0
1868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4 04.12 2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4 04.13 3 무조건 거르라는 아파트
- +3 04.12 4 정말 살인날 것 같은 엘리베이터 메모
- +3 04.12 5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3 04.13 6 미국에서 퇴출 직면한 이란 혁명수비대 자녀들
- +3 04.12 7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3 04.12 8 우리가 로또 1등 당첨시 가장 먼저 해야할 일
- +3 04.12 9 슬슬 무섭다는 중국 로봇들 단체 움직임
- +2 04.12 10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 줄 모른다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