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갈때까지 가버린 카톡 근황
- 카카오톡 친구탭과 채팅탭 상단의 비즈보드
카카오 남궁훈 대표가 선언했던 카카오톡 변신이 본격화된다. 시작은 광고 사업 확장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광고판으로 불리는 비즈보드를 친구탭에 확대 적용하며 출발선을 끊었다. 그동안 비즈보드는 카카오톡 대화 목록을 보여주는 채팅탭에 적용돼왔다.
1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날 업데이트를 통해 친구탭 상단에 광고 지면을 추가했다. 기존 채팅탭에 적용되던 비즈보드를 확대한 것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광고주들의 커버리지 확장 요청 및 다양한 요구 충족을 위해, 내부 논의를 거쳐 친구탭에도 적용하게 됐다"면서 "카카오톡 사용에 있어 가급적 불편함이 없도록 꾸준히 사용성을 살펴보며 개선점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남궁훈 대표가 언급한 카카오톡의 대대적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남궁 대표는 지난 4일 진행한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카카오 사업 본질은 광고와 커머스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면서 하반기부터 카카오톡 변신을 통해 새 성장동력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
다고 밝힌 바 있다.
주목할 점은 오픈채팅방 개설 목적 자체가 관심사 기반으로 이뤄지는 만큼 주제별 맞춤형 광고가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비즈보드를 포함한 카카오의 광고는 그간 단순한 디스플레이 애드(DA) 방식으로 운영됐지만 이용자 관심사 기반 광고인 서치 애드(SA)로도 확장할 수 있다는 의미다. 남궁 대표는 "현재 카카오 광고는 1%의 광고주가 70%의 매출을 가져오는 구조"라며 "오픈채팅 광고 도입은 롱테일 광고주로 확장한다는 의미"라고 언급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00431
이렇게 업데이트 하던 카톡은 이제 가난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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