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직격으로 맞을 초긴장상태의 부산
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는 부산에서 20km 떨어진 앞바다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곧바로 집채 만한 파도가 덮친 해운대 마린시티는 상점과 인도 등이 한순간에 폐허로 변했습니다.
6년이 지난 마린시티 상점가는 그보다 더 강한 태풍, 힌남노가 다가오고 있다는 소식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7797
2
7468
7
7419
4
6500
0
3991
5
3678
3
3344
2
3322
2
3172
0
2914
0
2507
2
1902
0
1485
0
1388
0
1013
0
858
1
77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4 04.18 1 등산하는 여자한테 플러팅하는 할재
- +3 04.19 2 대기업 사무직 그만두고 쿠팡 택배 뛰겠다는 남편
- +3 04.18 3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 +2 04.18 4 13 학번이 말하는 인생은 운이 중요한 이유
- +2 04.18 5 사람으로 가득 찬 엘리베이터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악의 말
- +2 04.18 6 부산 지하철 할머니 빌런
- +2 04.19 7 최대 1억줄테니 이민자들에게 나가달라는 스웨덴
- +2 04.19 8 미국식 중국음식을 만들어 봤어요!
- +1 04.19 9 탈북 후 남한 라면을 처음 접하고 충격받았던 북한 과학자
- +1 04.19 10 일뽕 = 정신병인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