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경의 큰 실수...


이거 미국내에선 판결이 이해된다는 여론이 꽤 있었음.
근무지역이 슬럼가에 지역갱에 의한 총기사고와 경찰대상 보복범죄도 간간히 나는 곳이라
비번인 경찰들도 개인총 상시휴대하는 문화가 있었다함.
거기에 해당 경찰은 사건 얼마전에 단순검문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총격으로 인해
동료경관이 부상 당하는걸 눈앞에서 본 일이 있었음.
이 모든게 참작되서 직접살인 치고는 형량과 조건이 좋았던거임.
피해자의 가족은 사건 3년전 강도사건 때 당시 출동 경찰이 부상을 입으면서까지
보호해준 과거가 있었고 이때문에 용서한다는 결정을 했으며 총기휴대에도 반대하지 않는다고 인터뷰함.
그리고 바로 쏜건 아님. 집에 들어가서 피해자가 거실로 가는걸 보고 총을 겨눈상태로 누구냐고 소리침.
당황한 피해자가 자기 이름을 말했고 저 여자는 여기서 뭘 하는거냐고 물어봄.
피해자가 리모컨을 잡았는데 (아마 잡고 티비 시청중인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음) 그걸 총으로 오해하고 쏴버림.
사건 얼마전에 단순검문 상황에서 급작스러운 총격으로 동료경관이 부상 당하는걸
눈앞에서 본적이 있어서 리모컨을 본능적으로 쐈다고 진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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