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다는 영화 <헌트> 토론토영화제 반응 일부 기사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275
한국역사 배경지식 알고 있는 유무를 떠나 굉장히 공감능력 없고 무식한듯...
참고로 칸 영화제에서는 완성도 훌륭하다 평했지만 이해를 하지 못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뿐 웃었다라는 반응은 전혀 없었음
‘헌트’는 굉장히 훌륭했다.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스파이를 색출하는 첩보전을 그렸지만 뻔할 수 있는 진부한 표현이 없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삼십년지기의 합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냈다. 작품 상영 내내 진지하고 심각한 건 극장에서 나 혼자인 것처럼 느껴졌다. 관객들은 나와 다른 장르를 보는 듯했다.
참고로 현지에서 본 기자도 왜 웃었는지 모르겠다고 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0
9043
3
7521
10
7118
4
5542
3
4429
3
3870
4
3592
0
3156
0
2791
2
2675
2
2499
2
2287
1
2169
0
2148
1
2117
1
2053
4
1992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4.06 1 수학여행 경비 보더니 안가겠다는 아들
- +6 04.05 2 여자 외모 갑론을박 사진
- +5 04.06 3 나락가고 있다는 중국의 미래
- +5 04.05 4 교회 떠나려면 1400만원 내라는 교회
- +4 04.05 5 한국의 밤문화가 여성에게 위험한 이유
- +4 04.07 6 오토바이 탈 때 헬멧을 꼭 써야하는 이유
- +4 04.04 7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 +4 04.04 8 2억대 병신 같은 차 원탑
- +4 04.06 9 여자로썬 이해 안된다는 남자 방 사진들
- +4 04.08 10 친구가 결혼했는데 격차 느껴진다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