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30에게서 볼수있다는 장기 백수 유형

대학교 졸업했는데 딱히 하고 싶은 건 없고 그렇다고 당장 취직하긴 싫음
그래서 도피형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하기 시작함
하지만 절박하지도 않으니 강의 조금 듣고 책 몇 번 들춰보면서 공부하는 척만 하고 끝

그렇게 3~5년 까먹고 어느 순간부터 공부하는 척조차 안 하고 대놓고 놀기 시작함
부모님도 이때부터 눈치 주기 시작하니 뭔가 해야 할 것 같음

눈치 주니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은 듦
하지만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넣고 직장에 다니긴 무섭고 싫음
부모님한테 나 취직을 위해 나름 노력하고 있어라고 보여주기 위해
두 번째 도피형으로 상대적으로 만만한 자격증을 따고 국비 학원을 다니기 시작함

이렇게 자격증은 계속 늘어나지만 전부 분야가 달라서 특정 한 곳에 써먹긴 어려움
자격증만 계속 늘려가며 난 취직을 위해 공부하고 있어 라고 자기합리화 함
물론 계속 취직은 안 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6
16160
2
9613
4
8537
4
5415
2
4465
3
4194
0
3809
0
3768
1
3745
8
3623
2
2871
0
2729
1
2588
1
2071
0
2011
0
1950
1
1668
2
1406
0
889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8 04.25 1 혼전임신으로 결혼 허락받으러 갔다가 난리남
- +6 04.27 2 의외로 어렵다는 중소기업 입사시험 문제
- +5 04.25 3 중국인 무비자로 활기가 돈 제주도 근황
- +4 04.25 4 여자 95%가 생각하는 친구의 결별 소식
- +4 04.27 5 노숙자맘한테 한마디 하는 법륜스님
- +4 04.27 6 3개 구매 가능한가요??
- +4 04.27 7 이게 그렇게 비위상하고 더러운거야?
- +3 04.26 8 5월부터 시작되는 신설 정책
- +3 04.25 9 6.25 전쟁 호주군 참전용사들이 느끼는 감정
- +3 04.25 10 요즘 공군 전역자 적금 금액 ㄷㄷ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