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다는 영화 <헌트> 토론토영화제 반응 일부 기사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275
한국역사 배경지식 알고 있는 유무를 떠나 굉장히 공감능력 없고 무식한듯...
참고로 칸 영화제에서는 완성도 훌륭하다 평했지만 이해를 하지 못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뿐 웃었다라는 반응은 전혀 없었음
‘헌트’는 굉장히 훌륭했다.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스파이를 색출하는 첩보전을 그렸지만 뻔할 수 있는 진부한 표현이 없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삼십년지기의 합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냈다. 작품 상영 내내 진지하고 심각한 건 극장에서 나 혼자인 것처럼 느껴졌다. 관객들은 나와 다른 장르를 보는 듯했다.
참고로 현지에서 본 기자도 왜 웃었는지 모르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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