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다는 영화 <헌트> 토론토영화제 반응 일부 기사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275
한국역사 배경지식 알고 있는 유무를 떠나 굉장히 공감능력 없고 무식한듯...
참고로 칸 영화제에서는 완성도 훌륭하다 평했지만 이해를 하지 못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뿐 웃었다라는 반응은 전혀 없었음
‘헌트’는 굉장히 훌륭했다.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스파이를 색출하는 첩보전을 그렸지만 뻔할 수 있는 진부한 표현이 없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삼십년지기의 합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냈다. 작품 상영 내내 진지하고 심각한 건 극장에서 나 혼자인 것처럼 느껴졌다. 관객들은 나와 다른 장르를 보는 듯했다.
참고로 현지에서 본 기자도 왜 웃었는지 모르겠다고 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2
5546
0
4602
5
4143
2
4075
2
3947
3
3906
1
3769
2
3602
5
3461
3
3457
2
3171
2
3030
5
2968
1
1928
0
1729
0
1710
1
1660
0
1120
0
1071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1.10 1 남편 구한다는 블라인
- +4 01.10 2 배우자 선호 종교 1위
- +4 01.10 3 믿기힘든 무서운 사실들
- +2 01.10 4 어른이 되면 원하는 게임 살 수 있어요?
- +2 01.10 5 혐) 인도 시골 개싸움 말리던 도중 대참사
- +2 01.10 6 약혐) 티눈갤에 등장한 토니 스타크
- +2 01.10 7 북한이 공개한 격추시킨 무인기 사진
- +2 01.10 8 술먹다 화장실 간 손님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 +2 01.11 9 요즘 캠핑 인기가 몰락한 이유
- +2 01.10 10 '블랙박스 먹통' 직전 75초간 조종실 대화 입수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