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30에게서 볼수있다는 장기 백수 유형

대학교 졸업했는데 딱히 하고 싶은 건 없고 그렇다고 당장 취직하긴 싫음
그래서 도피형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하기 시작함
하지만 절박하지도 않으니 강의 조금 듣고 책 몇 번 들춰보면서 공부하는 척만 하고 끝

그렇게 3~5년 까먹고 어느 순간부터 공부하는 척조차 안 하고 대놓고 놀기 시작함
부모님도 이때부터 눈치 주기 시작하니 뭔가 해야 할 것 같음

눈치 주니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은 듦
하지만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넣고 직장에 다니긴 무섭고 싫음
부모님한테 나 취직을 위해 나름 노력하고 있어라고 보여주기 위해
두 번째 도피형으로 상대적으로 만만한 자격증을 따고 국비 학원을 다니기 시작함

이렇게 자격증은 계속 늘어나지만 전부 분야가 달라서 특정 한 곳에 써먹긴 어려움
자격증만 계속 늘려가며 난 취직을 위해 공부하고 있어 라고 자기합리화 함
물론 계속 취직은 안 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28805
10
10123
3
8159
0
5981
2
5019
0
4120
6
4071
2
3856
0
3710
1
3701
0
3583
0
3109
0
2989
0
2895
5
2722
2
2684
3
2683
0
2490
0
1675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2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7 02.11 2 10초안에 6찾으면 20대
- +6 02.10 3 이혼하고 10년만에 연락된 딸과의 카톡
- +6 02.08 4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6 02.10 5 이번 올림픽 콘돔 근황
- +6 02.10 6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6 02.11 7 친구 와이프 브라질리언 왁싱해줘야하나
- +5 02.08 8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9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5 02.09 10 싱글벙글 소주가 쓰레기 술인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