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임영웅 팬들이 개빡친 이유
오늘 열린 지니 뮤직 어워드에 총 3가지 대상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있고
기준은 아래와 같이 음원 60%에 심사위원 점수 40%임.
위 기준 대로라면 압도적인 음원 성적으로 임영웅이 세 대상 모두 가져갔어야 함.
음원 60프로 만점에다가 심사위원 점수 꼴아 박는다고 해도 무조건 임영웅이 탈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근데 현실은 임영웅은 올해의 노래만 타고 나머지 앨범이랑 가수상은 NCT DREAM이 가져감...
(올해의 앨범)

임영웅 앨범은 60% 만점으로 1등인 반면 대상 타간 NCT DREAM은 고작 6%대임. 심사 점수 40프로 만점 받는다고 해도 46%로 임영웅을 절대 이길 수 없는데 이김 ㄷㄷ
(올해의 가수)

올해의 가수상도 음원 점수 만점으로 임영웅이 1등 달리고 있었는데 음원 점수 6프로대인 NCT DREAM이 이기고 타감 ㄷㄷ
임영웅 팬덤 현재 개빡침 ㅋㅋ
참고로 여자 솔로 가수상도 아이유가 타갔어야 하는데 태연이 가져가서 아이유 팬덤도 빡쳐있음..
아이유가 심사점수 0점에 태연이 만점 받지 않는 이상 무조건 아이유인데..

이 정도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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