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실언 논란 후 첫 근황

강다니엘은 11일 "#고양이 #고양이자랑 #휘리릭 #귀엽다 #그치 #kitty #cat"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강다니엘이 키우는 반려묘가 몸을 뒤집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양이를 보며 힐링 중인 강다니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은 지난 8일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생방송에서 "광고주분들께도 인사드리겠다. T사 탄산수 맛있다. 장난이다. 반은 진심"이라고 말실수를 해 논란이 됐다. 협찬사인 S 탄산수가 아닌 T 탄산수를 홍보하는 실언을 한 것.
이후 강다니엘은 9일 소속사를 통해 "브랜드를 잘못 말하는 실수를 했다"면서 "열기가 너무 뜨거웠던 파이널 현장이라 순간적으로 혼동이 왔던 것 같다. 시청자 여러분, 광고주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말실수가 계속된 탓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 어느때보다 좋지 않다. 방송 중 협찬사가 아닌 경쟁사를 언급한 것을 두고 업계 내의 반응도 차가운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523751
영상 속에는 강다니엘이 키우는 반려묘가 몸을 뒤집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양이를 보며 힐링 중인 강다니엘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은 지난 8일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생방송에서 "광고주분들께도 인사드리겠다. T사 탄산수 맛있다. 장난이다. 반은 진심"이라고 말실수를 해 논란이 됐다. 협찬사인 S 탄산수가 아닌 T 탄산수를 홍보하는 실언을 한 것.
이후 강다니엘은 9일 소속사를 통해 "브랜드를 잘못 말하는 실수를 했다"면서 "열기가 너무 뜨거웠던 파이널 현장이라 순간적으로 혼동이 왔던 것 같다. 시청자 여러분, 광고주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말실수가 계속된 탓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 어느때보다 좋지 않다. 방송 중 협찬사가 아닌 경쟁사를 언급한 것을 두고 업계 내의 반응도 차가운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523751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4
11150
14
9829
4
7839
2
7014
5
3111
1
3102
6
3041
0
2828
2
2672
0
2631
0
2513
1
2369
3
2168
0
1993
0
1949
0
1797
0
1516
1
899
0
588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4 04.11 2 상속세 가지고 성질내지 마시오
- +3 04.11 3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3 04.12 4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3 04.12 5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2 04.11 6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노트북 기능
- +2 04.11 7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 +2 04.11 8 어머니를 떠나보낸 아들
- +2 04.12 9 정말 살인날 것 같은 엘리베이터 메모
- +2 04.12 10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