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90년대 육자대의 옴진리교 참수작전





*옴진리교 : 90년대 일본의 사이비 테1러 단체
90년대 한창 옴진리교가 세를 넓혀가던 시절
일본 육자대 공수부대 단장 딸이 옴진리교한테 쓱싹당할뻔하고(딸을 이용해 공수부대 단장을 포섭할 계획이었으나 실패함)
자위대내 옴진리교 신자들이 군사정보를 유출하다가 발각되고
AK 소총 1천정으로 무장한 사이비들한테 일본 정부청사가 습격당할뻔하니까 육자대도 개 빡쳐서
수도 방어를 담당하는 제32보통과연대에서 총잘쏘는 인원 10여명을 선발하고
90년대 당시엔 귀했던 야시장비, 소음기를 전국 부대에서 긁어모아 무장시킨 뒤
야밤에 보내서 교주 아사하라 쇼코 대가리에 카누잉할 참수작전 계획함. 물론 법적 근거따윈 없고 사후 육자대 백수십명이 깜방갈 각오였음.

육자대 모 장군이 기획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미뤄지다 결국 도쿄 사린가스 살포사건이 일어나고 교주 아사하라 쇼코도 체포됨
경찰 체포작전 때도 육자대는 야외 훈련을 핑계로 근처 외진 곳에 코브라 공격헬기랑 병력 백수십명을 대기시킴. 만약 체포작전 실패하고 아사하라가 탈출했으면 진짜 참수작전을 했을거라고 함.
ㅊㅊ: 워갤,https://newsdig.tbs.co.jp/articles/-/1810997?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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