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 모르는 안성재 셰프의 죽기전 마지막 식사
안성재 셰프가 죽기 전에 마지막 식사로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함
근데, 그럴만한게

할머니가 이북 출신 궁중요리 전수자였다고 함

모수 디저트로 나온 적 있는 개성 약과 같은 경우도
할머니의 레시피를 토대로 만들었다고 밝히기도 했고
한마디로, 그냥 할머니 음식이 맛있었다는 것 ㄷㄷ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7
10587
6
8641
1
7095
6
6879
8
6034
1
4423
5
4348
9
4275
0
4102
2
3724
2
3310
0
3152
1
3127
3
2990
0
2976
2
1787
1
1743
0
1523
1
1061
0
80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5 04.12 1 이 냉장고를 보고 처음 드는 생각은?
- +4 04.12 2 젊은 대표의 수행비서로 일해봤다는 사람
- +3 04.11 3 (약혐) 술을 물처럼 마시면 생기는 일
- +3 04.12 4 정말 살인날 것 같은 엘리베이터 메모
- +3 04.12 5 비오는 날 레전드 낭만 등장
- +3 04.12 6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일본 무한리필집
- +3 04.12 7 우리가 로또 1등 당첨시 가장 먼저 해야할 일
- +2 04.12 8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 줄 모른다
- +2 04.11 9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노트북 기능
- +2 04.12 10 기다란 화물 운반용 경트럭 아이디어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