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갈리는 호러 영화 취향
1 점프스케어 시발깜짝류
(컨저링 등 제임스 완 영화들)
(사실 점프스케어는 장르라기 보다는 연출 장치에 가깝긴 함)
2 오컬트류
빙의, 종교 소재
(엑소시스트, 검은사제들, 사바하, 불신지옥 등)

3 기괴 그로데스크류
주로 포크호러가 이런 느낌
(위커맨, 유전, 미드소마, 팔로우 등)

4 음습음침류
주로 J호러
(링, 주온, 검은 물 밑에서 등)

5 피칠갑 사지절단류
(쏘우, 호스텔, 13일의 금요일 등)

6 코스믹호러 류
빠져나갈 길이 안 보이는 압도적 공포
(미스트, 헬레이저 시리즈, 매드니스, 오큘러스, 이벤트 호라이즌 등)
7 고립감 좆되는 산장호러, 저택호러, 폐소호러 류
(이블데드1, 디센트, 오큘러스, 더씽(1982), 샤이닝, 13고스트 등)

8 호러 코미디
(이블데드 2,3, 드래그 미 투 헬, 강시선생, 더 비지트, 시실리 2km 등)

9 부기맨 호러
(캔디맨, 바바둑, IT 등)

10 좀비 호러
(새벽의 저주, 28일후, 28주후, REC, 레지던트 이블, 나는 전설이다, 월드워z 등)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4
12538
7
8618
12
8532
6
7862
3
7304
7
4741
2
4561
6
4060
0
3979
2
3245
5
2892
1
2880
1
2837
5
2748
1
2541
5
2419
1
2247
0
2050
1
1899
2
1772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4 03.08 1 현재 중국이 당황하고 있는 이유
- +3 03.07 2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발사량
- +3 03.07 3 1000만뷰 찍은 야스 영상
- +3 03.07 4 결국 3월부터 시범운영한다는 서울시 정책
- +3 03.08 5 목숨걸고 올라야하는 도봉산 명소
- +3 03.08 6 "이란 말고 다른데서 석유사면 그만아님?"
- +3 03.08 7 "트럼프는 예수의 재림이며 이란전은 성전"
- +2 03.07 8 리스로 지낸지 2년, 강아지에 빠져사는 남편
- +2 03.07 9 99%가 헷갈리는 교차로 문제
- +2 03.07 10 보신탕 먹는 직원을 색출한 삼성 이건희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