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SMC 다 일해본 구글직원이 보는 삼성의 문제점
인터뷰이는 삼성전자, TSMC에서 모두 근무해보고 현재 구글에서 일하는 반도체 설계 업무 담당자
사실 TSMC나 삼성이나 가지고 있는 기술은 거기서 거기라고 함.
차이는 삼성이 고객을 고객으로 보지 않는 문화.
업무 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고객사를 생각하지 않고 회사 윗분의 생각부터 챙기는 문화가 쌓이고 쌓여서 격차가 발생했다고 함.
그리고 그런 걸 잘하는 상사가 진급하는 문화. 이런 걸 보고 회사 오래다니려면 저래야 하는 구나 깨닫는다고 함.
고객사보다 바로 위 상사 체면, 눈치 챙기는 문화.
뒤틀려버린 상명하복 과잉충성 문화.
다른 삼성 계열사에 일감몰아주고 고객사와 경쟁하며 푸대접하는 문화.
반면, TSMC는 퀄컴, NVIDIA가 자신들보다 훨씬 작던 스타트업 중소기업시절부터 고객사로서 우대해주던 문화임.
IT업계는 어떤 놈이 대박쳐서 자신들보다 더 커질지 모르니까.
결국은 퀄컴, NVIDIA가 수백조원으로 폭풍성장해서 TSMC보다 더 큰 기업이 되버림.
삼성: "어~, 형이 생산해줄게. 함 설계해서 갖고 와봐."
TSMC: "고객님, 어떤 점이 불편하신가요. 저희가 다 맞춰드리겠습니다."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2
11776
18
11215
7
10012
3
5543
1
5054
1
4661
4
4464
4
4417
2
4149
2
3562
1
3112
5
2816
1
2797
1
2708
0
2575
2
2568
0
2104
0
2041
0
1840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7 01.12 1 다들 첫 취업한 나이가 언제야?
- +6 01.11 2 호빠 취직한 167 키작남
- +5 01.12 3 100만원 빌렸는데 105만원 갚으라는 친구
- +5 01.12 4 생각보다 많이 갈리는 여자 몸매
- +5 01.12 5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편 취미 TOP 10
- +4 01.12 6 요즘은 전부 집안대 집안으로 끼리끼리 결혼하는것 같아
- +4 01.12 7 해본 사람들마다 하지말라고 말리는 직업
- +4 01.12 8 생각보다 호불호 많이 갈리는 음료수 모음
- +4 01.12 9 35살이랑 소개팅하고 현타 오지게 온 31살
- +4 01.12 10 2100년 노가다 현장 모습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