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빗" 이후 오랜만에 아바타 2에 적용된 기술

호빗에 쓰인 후 사용된적이 거의 없는 HFR (High Frame Rate)
대부분의 영화가 23.976 fps로 찍는 반면에 이 HFR 기술이 적용되면 2배인 48 fps로 영화를 촬영하게 되면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음
하지만 프레임이 올라간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닌게 그때 당시 기술력의 한계 때문인지는 몰라도 호빗의 HFR은 호불호가 꽤 강한 편이었음
HFR 호였던 사람들은 더 부드러운 움직임을 볼 수 있고 선명한 화면을 좋아한 반면,
불호였던 사람들은 영화를 보는 것 보다 TV 프로그램을 보는 것 같다며 어색했다는 평이 많았음
이 HFR 기술이 모든 영사기, 상영관에 적용 되지는 않는 듯 합니다. 그래서 상영타입도 3D HFR/ 3D 디지털 (SFR)로 나눠진 이유기도 하고요
돌비시네마의 경우 4K HFR 을 지원하는 것 같고
IMAX는 영사기 마다 다른데 GT LASER 영사기를 사용하는 곳은 4K 3D
CoLa, XT 영사기를 사용하는 곳은 2K HFR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국내 최대의 IMAX 관 용산 아이파크몰의 경우 GT LASER을 사용하기 때문에 4K 3D (24fps)로 상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나 프레임에 중요하게 여긴다면 극장마다 한번 문의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HFR: 48fps)
아이맥스: 최대 2K HFR 3D (GT Laser는 4K 3D)
돌비시네마: 4K HDR(DV) HFR 3D
일반 3D: HFR 3D (HFR 미지원 상영관은 SFR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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