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젊을 때 술먹던 친구 중에 제일 잘 된 사람
김풍이 하는 유튜브에 게스트로 장항준이 나와서 옛날 썰 푸는 중
2000년대 초반 김풍이 영화 잡지(엔키노) 기자로 일할 때 장항준 팬이어서 술 먹자고 쫓아다니다가 친해졌다고 한다
장항준 말로는 “남자 여자 통틀어서 나한테 이렇게 거머리 같이 붙는 새끼는 없었다.“
친한 사람들끼리 매일 같이 술먹고 어디 강화도 석모도 같은데 놀러 가고 싶으면 한밤중에 전화해서 술 안 취한 사람 불러서 차타고 가서 또 술먹기를 반복했다고 함
그때 같이 놀던 사람들이 다 잘됐다며 추억팔이를 하는데..
김풍 장항준 둘이서 짠 것처럼 동시에 “가정주부인데 가사일을 안 해”가 나옴
이런 분의 글재주을 발견하고 글 써보게 시키고 케어해준 장항준도 대단하다
출처는 여기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1
10329
10
9395
9
6827
11
6293
3
4191
0
4177
0
4169
2
3864
1
3825
2
3219
4
3118
0
2826
3
2655
1
2224
0
2221
1
1896
1
1863
0
1679
0
1468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1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6 02.08 2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5 02.08 3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07 4 남친 고졸에 생산직 3교대 하고 월 250 버는데 존경스러움
- +4 02.07 5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4 02.10 6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4 02.08 7 2차 대전에서 완전히 잊혀진 불쌍한 사람들
- +4 02.09 8 여긴 도대체 몇층일까요..?
- +4 02.09 9 보배드림 난리났던 킥보드 사고
- +3 02.10 10 지금이 한반도 역사상 최전성기 시절인 이유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