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로 죽은 11살 아들을 만나지 못했던 친엄마

결혼생활을 견딜 수 없었는데, 남편이 양육권을 넘겨야 이혼해주겠다고 해 양육권을 포기했습니다.

한 번은 걱정되는 마음에 학교를 찾아갔는데, 발 크기보다 작은 신발을 구겨서 신는 아들의 모습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게 된 친아버지와 의붓어머니는 친모에게 폭언까지 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군의 의붓어머니와 친아버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신 상태인 계모는 별다른 반성의 기미 없이, 자신이 낳은 두 딸이 임시보호 시설로 옮겨질 때 아기 낳고 오겠다며 달랬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53737_36199.html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4
10012
12
8309
0
6958
1
4315
4
4026
2
3868
0
3417
1
3328
7
3294
5
3012
2
2971
0
2884
5
2793
0
2695
2
2661
1
2609
0
2166
2
1645
1
1252
0
1246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2 05.03 1 2025년 개명 신청자 명단 떴다
- +2 05.03 2 태국 교도소는 천국이라는 남성
- +2 05.03 3 비행기에 테킬라 반입이 거부되자 다 마셔버린 여성의 최후
- +1 05.03 4 어질어질한 관악산 정상 근황
- +1 05.03 5 약혐) 용인 방음터널 귀신소동
- +1 05.03 6 초강대국 중국 여권의 위상
- +1 05.03 7 이재모 피자가 무서운 이유
- +1 05.03 8 진상손님이 없다는 터키의 케밥집 비결
- +1 05.03 9 어제자 에버랜드 상황 ㄷㄷㄷ
- +1 05.03 10 무서운 비행기 난기류, 승객과 조종사 시점 ㄷㄷ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