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출신이 말하는 심각한 의대쏠림 현상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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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수가 줄어들수록 문제 난이도는 높아집니다. 지금 응시 탐구 과목수도 적은데 수학도 범위를 나눠서 심화미적분이나 공간도형벡터도 전부 안 배우고 선택과목임. 영어는 절대평가. 6차까지는 사탐 과탐 전부 공부하는 공통사회, 공통과학의 형식이였죠. 거기다 10가나까지 수학에 포함. 7차는 그래도 10가나는 빠져도 탐구 4과목이었고. 각 과목별 수능 난이도는 지금보다 떨어졌지만 학생간 변별력을 위해 킬러문항을 만들 필요가 별로 없었죠. 응시과목이나 범위를 줄이면 줄일수록 변별력을 위해 시험난이도나 킬러문항은 점점 늘어납니다.
저는 이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는 이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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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189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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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의대 열풍이 불어서 다들 의대를 가려고 죽자사자 달려드는데, 이런 세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건데,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나오고, 과목을 늘리는 얘기, 변별력 얘기가 나오는 건 핀트가 다른 얘기가 아닌가 싶어요.
의사가 되려고 달려들어도 좋다, 혹은 의사 말고 다른 길로 가는 것도 좋은 사회가 되어야 한다 등의 대답이 아니라 의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수능의 문제점을 얘기하는 게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이 될 것 같진 않아요.
질문은 "의대 열풍이 불어서 다들 의대를 가려고 죽자사자 달려드는데, 이런 세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건데,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나오고, 과목을 늘리는 얘기, 변별력 얘기가 나오는 건 핀트가 다른 얘기가 아닌가 싶어요.
의사가 되려고 달려들어도 좋다, 혹은 의사 말고 다른 길로 가는 것도 좋은 사회가 되어야 한다 등의 대답이 아니라 의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수능의 문제점을 얘기하는 게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이 될 것 같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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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려고 달려들어도 좋다, 혹은 의사 말고 다른 길로 가는 것도 좋은 사회가 되어야 한다 등의 대답이 아니라 의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수능의 문제점을 얘기하는 게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이 될 것 같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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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189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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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려고 달려들어도 좋다, 혹은 의사 말고 다른 길로 가는 것도 좋은 사회가 되어야 한다 등의 대답이 아니라 의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수능의 문제점을 얘기하는 게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이 될 것 같진 않아요.
럭키 189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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