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갈리는 호러 영화 취향
1 점프스케어 시발깜짝류
(컨저링 등 제임스 완 영화들)
(사실 점프스케어는 장르라기 보다는 연출 장치에 가깝긴 함)
2 오컬트류
빙의, 종교 소재
(엑소시스트, 검은사제들, 사바하, 불신지옥 등)

3 기괴 그로데스크류
주로 포크호러가 이런 느낌
(위커맨, 유전, 미드소마, 팔로우 등)

4 음습음침류
주로 J호러
(링, 주온, 검은 물 밑에서 등)

5 피칠갑 사지절단류
(쏘우, 호스텔, 13일의 금요일 등)

6 코스믹호러 류
빠져나갈 길이 안 보이는 압도적 공포
(미스트, 헬레이저 시리즈, 매드니스, 오큘러스, 이벤트 호라이즌 등)
7 고립감 좆되는 산장호러, 저택호러, 폐소호러 류
(이블데드1, 디센트, 오큘러스, 더씽(1982), 샤이닝, 13고스트 등)

8 호러 코미디
(이블데드 2,3, 드래그 미 투 헬, 강시선생, 더 비지트, 시실리 2km 등)

9 부기맨 호러
(캔디맨, 바바둑, IT 등)

10 좀비 호러
(새벽의 저주, 28일후, 28주후, REC, 레지던트 이블, 나는 전설이다, 월드워z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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