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난 경찰이 목에 칼 찔린 사건


뉴스나고 공론화 시켜달라는 글 올라왔는데
아예 칼 찔린 당사자라는 사람이 글씀
30대 아빠인 경찰이 20대 여경과 함께 출동했는데 피의자가 갑자기 욕설을 하더니 흉기를 들고와서 위협하려함
경고부터 하고 테이저건 사격했는데 옷에 막혀 실패하고 그대로 흉기에 찔림(아마 조현병 환자인걸로 추측한다고)
그와중에 동료 경찰들은 알빠노에
피흘리면서 밀린 업무처리하고 운전해서 직접 봉합수술 가능한 병원까지 알아서 찾아감
의사가 조금만 늦으면 죽을뻔했다는 말 듣고 현타와서 눈물남
0 Comments
/var/www/issuya.com/skin/board/issuya/view/tto_basic
지금 뜨고있는 이슈
3
6995
4
6957
3
6224
1
5947
3
4882
3
4859
5
4675
4
4567
1
3995
2
3533
0
3509
1
3056
0
3010
1
2851
9
2824
0
2678
0
2246
0
2082
0
1879
0
570
Today
pick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hit
[rank] => black
[term] => day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date] => 1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black
[sort] => comment
[rank] => black
[term] => week
[dayterm] => 2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 +11 02.08 1 37살 먹고 민증 없어서 술집에서 입밴당한 누님
- +6 02.08 2 불법주차 15000건 신고한 시민의 고백
- +5 02.08 3 남편 냄새가 너무 좋다는 와이프들 ㄷㄷ
- +5 02.10 4 "중국이 미국 경제 곧 추월한다"
- +4 02.07 5 연근 잘랐다가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 +4 02.08 6 2차 대전에서 완전히 잊혀진 불쌍한 사람들
- +4 02.10 7 보이는 그대로를 믿으면 안되는 이유
- +4 02.09 8 여긴 도대체 몇층일까요..?
- +4 02.09 9 보배드림 난리났던 킥보드 사고
- +4 02.09 10 감방에서 구매할수 있는 물품
Array
(
[icon] =>
[strong] =>
[modal] =>
[dtype] =>
[rows] => 10
[page] => 1
[comment] =>
[main] => 1
[bo_list] => issue
[gr_list] =>
[ca_list] =>
[newtime] =>
[new] => color
[sort] =>
[rank] => darkred
[term] =>
[dayterm] => 3
[mb_list] =>
[cache] => 0
[modal_js] =>
)
1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