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불과 15년 전 한국 만화계 현실

'열혈강호' 불과 15년 전 한국 만화계 현실

 

 

 

 

 

 

 

열혈강호 작가가 2010년 팬 카페에 적은 글

 

당시 고수 문정후 작가나 키드갱 신영우 작가도

 

만화로 생계를 이어가는게 힘들다는 글을 쓰던 시절

 

 

지금이야 이렇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송지형이나 양경일 작가 같이 일본에서 큰 커리어 쌓은

 

작가들도 돌아올 정도로 성장한 한국 만화 시장이지만

 

15년전만해도 생계유지 지체가 힘든시절..

 

다행히 지금은 열혈강호 작가님도 돈 방석에 앉았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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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정김  
산업화시대 때 좀 똘똘하면 건설현장 가서 반장 하고
애 좀 멍청하다 싶으면 시청 보내서 공무원이나 하라고 그랬음
지금은 노가다꾼 한겨울 추위에 호호 손 불어가며 폐목재 난로에 몸 녹일 때
공무원 높으신 분은 믹스커피 한잔 뽑아들고 자기 방으로 들어감

피터린치는 거시경제 예측에 13분을 썼다면 10분은 낭비한 것이라고 말했음
시대의 변화는 예측할 수 없고 개인이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님
그냥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묵묵히 열심히 하면 본인의 스트레스도 덜하고 시대가 맞으면 운 좋게 행운을 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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