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2 이식작 중 가장 특이한 작품

프린세스 메이커2 이식작 중 가장 특이한 작품

 

그것은 GP32용 프메2

 

 

 GP32는 2000년대 초반 한국 최초의 휴대용 콘솔 게임기로 출시되었고 어스토니시아스토리R, 그녀의 기사단 강행돌파 등 몇몇 국내 게임이 출시되긴 했지만 뭐... 당연히 폭망함. 휴대용 콘솔이라는게 기본 수천만대를 팔아야 이익이 남는 건데 단종될 때까지 판매량은 겨우 32,000대였음. 개발비 100억은 당연히 회수 못했음.

 

아무튼 이 GP32로 나온 프메 2는 최초의 휴대용 이식작이면서 동시에 희대의 괴작이었는데

 

 

 

그랬다. 대한민국이 미쳐있던 2002년이었다...



신고
SNS 공유하기


1 Comments
게임소스 파일을 편집 했나 게임팩 복제는 봤어도 모드편집은 처음 본다


Today
pick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제목
+

새글알림

지금 뜨고있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