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2세에 3대 500 든다는 한의사

나이 52세에 3대 500 든다는 한의사

 

 


한의사겸 팔씨름 대한민국 국가대표 김경호 원장

헬스하던사람들이 다쳐서 가면 잘봐준다고함

추나도 잘한다고
 


신고
SNS 공유하기


1 Comments
로그  
저 팔뚝으로 침놓으면 마카 관통상 입을듯


Today
pick
basic-post-list issue-basic-post-list-pick
제목
+

새글알림

지금 뜨고있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