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묵살 범죄자 판사 최은주 신정일 김희영

아동학대 묵살 범죄자 판사 최은주 신정일 김희영

0 1329 1 춘풍

아동학대 묵살 범죄자 판사 최은주 신정일 김희영
여자가 몰래 2년간 1억5천, 한달 1천만원 대출쓰고 직장 동료 돈거래, 초등딸들 청약통장 1천만원 내 금목걸이 반지 몰래 팔아먹고, 얼마나 급했으면 보험대출 20만원까지.

무슨 돈으로?? 말도 없이 해외여행 가버리고 그밖에 수회 해외여행 가고 초등딸들과 걸핏하면 싸우고 때리고 막말 등 1년 3백일 이유없는 짜증으로 집안 분위기 엉망으로 만들어 이혼소송 했다.

그런데 서울가정법원 판사 최은주(현 서울서부지방법원) 신정일(현 평택지원) 김희영(현 안양지원)은 녹취록 카톡자료 대출자료 등 명백한 증거자료가 있음에도 증거자료나 쟁점에 대한 질문이나 추궁은 없고 나를 자극하는 엉뚱한 소리만 하고 3년간 내용없는 재판 진행을 하였다. 명백한 증거자료에도 불구하고 3년간 헛소리만 하는것은 나를 지치게 만들어 소송하지 말고 재판 포기하라는 것이다.

판사의 개가 된 내 변호사 김청만의 노력 덕분에 지친 나는 결국 재판을 포기하였고 판결은 내가 생활비 주지않고 걸핏하면 욕 폭력 행사하여 여자가 살림과 양육을 도맡아 하면서 대출받아 생활할수 밖에 없었다며 실제 재산분할 4:6 양육비 2백으로 막사는 여자는 월 실수령액이 5백이 넘는다.

녹취록에 막사는 여자가 대출없다고 거짓말 하는거, 초등딸들과 싸우고 때리고 욕하는거 나온다.
카톡자료에는 잘못했다고 시인하는거 다 나온다.
여자는 증거자료 하나없다.

판사가 귀가 없어 녹취록도 못듣고 눈이 없어 카톡내용도 못보고 뇌가 없어 이해도 판단도 못하는 덜떨어진 ㅂㅅ인가?
내가 잘못이 있다면 증거를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추궁하지 왜 안했느냐?

법조브로커 변호사 고용한 것도 다알고 있다 판사 이놈들아. 그러니까 재판을 장난으로 만들었지. 판결즉후 여자가 받은 대출2500만원은 댓가였냐.
최은주 너한테 몇년간 조롱당한 또다른 사법피해자도 있더라.
이놈들 악질적인게 철없는 초등딸들까지 이용하여 아버지 왕따공작 까지 한 것이다.

판사가 권선징악을 모르면 깡패 양아치가 판사한다.
아동학대(때리고 막말 욕 술심부름)도 묵살한 범죄자 판사 최은주 신정일 김희영 너희들은 판사가 아니라 조폭악마들이다.
너희들도 부모 어린자식들에게 "18 미친x 돼지같은x" 쌍욕하냐?

이놈들의 만행이 사법개혁의 신호탄이 되기를 바란다.
내 변호사 김청만이 허위사실 운운하여, 판결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어떤점이 허위사실인지 조목조목 밝히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

자세한 내용은 사법피해자가 만들어지는 과정 검색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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