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속에 354번 들어갔다 나온 절대 타지 않는 팔찌

불 속에 354번 들어갔다 나온 절대 타지 않는 팔찌



소방관들이 불속에서 생명을 구하는 동안 소방관들의 생명을 구해주던 방화복은
3년 이상 입으면 안전을 위해 폐기 해야 한다고 해요.

이렇게 폐기된 불에 타지 않고, 너무나 튼튼한 재질의 방화복이 예쁜 팔찌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소방관들의 고귀한 투쟁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폐방화복을 이용해서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유니크한 팔찌입니다.

생명을 구한 소방관들이 함께 하는 캠페인인데 참여 하면 저 팔찌를 준데요.

https://www.habitat.or.kr/pages/index2.php?wm_id=211&mg_code=habi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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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sextw77 2024-02-06  
ㅋㅋ 과연
미용실 2024-01-16  
와 신기하네요!
yhyeji 2024-01-10  
신기하고 유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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