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은 대기업 연구원으로 경제력 빵빵했던 사람으로
어느 날 한 여자랑 결혼하고 얼마 안지나서
지인들한테 돈 빌리고 다니고 밥도 못사먹고 다닐정도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음
알고보니 여자는 오피스텔에 따로 살고 돈만 뜯기고 있던거
그러다가 얼마 안지나서 사고로 익사함
보험사가 이상해서 보험금지급을 미뤘더니
와이프가 민원이랑 청원 넣으면서 빨리 보험금 받으려고함
더 파보니까 만나는 내연남이 따로 있었고 내연남과 공모한 정황까지 보임
지금은 어찌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