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92년 간의 삶이란, 곧 92년 간의 이별"

송해 "92년 간의 삶이란, 곧 92년 간의 이별"



 


신고
SNS 공유하기

  Comment

BEST 1 오징어게임oz  
ㅠㅠ이저ㅣ들을 수 없는  일요일 정오의 목소리..ㅜ
부디 좋은곳에서 아내분,아들분,어머니만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8 Comments
DABIN 2022-06-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구우우욱~~~ ㅠㅠ
두둥요정 2022-06-09  
ㅠㅠ
르미 2022-06-09  
너무 슬퍼요 진짜ㅜㅜㅜ
ㅠㅠ이저ㅣ들을 수 없는  일요일 정오의 목소리..ㅜ
부디 좋은곳에서 아내분,아들분,어머니만나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이번생은 2022-06-08  
실시간 인기검색어 있을때 이름 올라오시는것만 봐도 놀랬는데 이제 검색어가 사라지고 이런 소식을 듣게 되서 슬프네요 이제 하늘에 별이 되셨으니 편안히 쉬시길..
저도 어릴때 송해선생님 전국노래자랑 보며 참 정감있으신 분이시다 늘 생각했는데 아침에 속보로 인터넷기서 뜬거보고 마음이 너무 안좋았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목
+

새글알림

지금 뜨고있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