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직원.. 나만 고민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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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가 첫째면 그럴수있음. 나도 애기 어릴때 자산이 15억 정도 있었고, 그당시 나이대에선 상위 1퍼 안에 들어갈 정도의 자산이였음. 그래도 그냥 계속 불안함. 내가 잘못돼서 우리 가족이 다 힘들어지면 어쩌나. 이게 큰돈이여도 평생 먹고살수있는돈은 아니니까... 그럴때 어디 가까운 증권사 가서 상담한번 받아봐. 그 나이대에서 내가 어느정도인지. 몇십년간의 데이터로 이런식으로 자산 운용하면 얼만나 안정적으로 돈을 지켜주는지 다 설명해주고 세금 혜택 받을수있는거 다 해줌. 그러고 나니까 불안감이 없어지고 그냥 돈 생길때마다 그 비율로 넣어둠. 지금은 내가 사용하는 증권사에서도 vvip라 수수료 혜택도 따로받음. 해외주식 좀 크게하는 사람들은 증권사에 무조건 따로 전화해야됨. 난 수수료 1/10 으로 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