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근으로 해고 당했다는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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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교사 연수 받았는데 교사는 출근이(학교마다 다르지만) 보통 8시 40분인데 교육청에서 징계를 줄때 출근 기준은 교문 앞을 통과했을때 8시 40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 대부분 교사들은 보통 7시50분 -8시 20분에 이미 교실 안에 들어와서 애들 맞아줍니다.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아는 이기주의 적인 모습보다는 내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어서 조금 내가 손해보더라도 다른 학생들 및 사람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모습덕분에 사회나 직장이 무리없이 돌아가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실제 대부분 교사들은 보통 7시50분 -8시 20분에 이미 교실 안에 들어와서 애들 맞아줍니다.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아는 이기주의 적인 모습보다는 내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어서 조금 내가 손해보더라도 다른 학생들 및 사람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모습덕분에 사회나 직장이 무리없이 돌아가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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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교사 연수 받았는데 교사는 출근이(학교마다 다르지만) 보통 8시 40분인데 교육청에서 징계를 줄때 출근 기준은 교문 앞을 통과했을때 8시 40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 대부분 교사들은 보통 7시50분 -8시 20분에 이미 교실 안에 들어와서 애들 맞아줍니다.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아는 이기주의 적인 모습보다는 내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어서 조금 내가 손해보더라도 다른 학생들 및 사람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모습덕분에 사회나 직장이 무리없이 돌아가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실제 대부분 교사들은 보통 7시50분 -8시 20분에 이미 교실 안에 들어와서 애들 맞아줍니다.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만 아는 이기주의 적인 모습보다는 내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어서 조금 내가 손해보더라도 다른 학생들 및 사람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모습덕분에 사회나 직장이 무리없이 돌아가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