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자 '궁금한이야기 Y' 존나 충격적인 사건
어떤 현장직에서 30대 중반 남성이 20대 남성 성추행할려다가 거부했는데 살해당할 뻔한 일이 있었음.
제작진이 이 사건과 해당 피의자에 대해 조사하던 중에 2005년에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놈이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람하고 일치하는게 많았음.
그래서 그때당시 살해당한 피해자 유족 분들한테 찾아가서 그 사람에 대해 얘기하자 그 인간 맞다고함 ㄷㄷㄷㄷ
당시에 미성년자라서 최대 15년까지라 15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뒤에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또 그 짓거리를 저지를려고 했던거임. (웃긴건 그 전자발찌를 수치심이 아니라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했다고함.)
심지어 이 새끼 출소하고 피해자 유족 분들한테 편지를 보내서 당신네들 연락처를 나한테 알려달라고 요구함 ㅅㅂ
취재하면서 피해 제보고 계속 쏟아지고 있음
농담 아니라 무기징역 안 받고 만기출소한 유영철 혹은 강호순이나 다름없는 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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