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시대 화장실 뒤처리 방법

백제시대 화장실 뒤처리 방법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2004년 전북 익산 왕궁리 유적을 발굴해 수습한 화장실 뒤딱이용 목재류. 화장실 등지에서 볼 일을 보고 나서, 항문을 깨끗히 하기 위해 사용한 도구의 일종이다. 최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발간한 '왕궁리 발굴중간보고 Ⅴ'에 의하면 백제시대 화장실에서는 회충(蛔蟲)과 편충란(鞭蟲卵)이 집중적으로 확인됐다.






나무 막대로 항문을 깨끗이 하고 물항아리에 담가 놓으면 다음 사람이 그걸 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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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일확천금 2025-08-29  
스파르타쿠스 1화 보면 천 묻힌 몽둥이를 쓰던데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음.
굳이 알고싶지 않긴 해.
완암 2025-08-18  
20세기 중반 1960년대에도 남조선  촌에서는 대충꼰 새기줄을'매달아놓고
대변보고 그걸 올 타고 문지르거나 돌돌 말아놓은 지프라기로 한번 문지르면  끝,

지금생각하면 우웩이지만  그런게
신문지가 흔는해지고  아이들이 학다니면서들  묵은 교과서 공책들을
사용할수 있게되면서  화장실(뒷간,잿간)에서 지프라기가 없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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