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탐정이 진짜 탐정인 이유

나이 많으신 노모에게 고양이 2마리를 맡기고 해외로 간 제보자
고양이 두마리가 모두 사라짐







하지만 미심쩍은 부분이 많았고 솔직하게 말해주길 권유.
결국 자백하시는 할머니





할머니는 손주가 털알레르기로 괴로워하는 모습에 고양이를 1마리를 밖에 유기하고 1마리는 김해로 보냈다고 함.
![]()


출동 당일 집에서 800m 떨어진 곳에 유기된 고양이 확보


김해 농장에 있던 고양이 확보





제보한 집사도 사연을 듣고 할머니 탓을 안하고 넘어가기로 했다고 함.
Comment

스레스 글에 의하면 저 고양이주인분은 해외이주하면서 총 4마리 키우고 있던 고양이중 두 마리만 우선 데리고 출국하셨다고 해요. 성인 1명당 1고양이만 데리고 갈 수 있는 뭐 그런 항공법? 이 있나봐요. 그래서 몇개월 뒤 다시 귀국해서 남은 두마리 가져갈 동안 친정 엄마집에 맡겨놓으면서 어머니 생활비와 고양이 양육비까지 매달 챙겨주셨다네요.
저기 할머님이 손주 핑계대셨는데 할머님이 손주 양육중인건 아니구요
막상 그 손주는 고양이 주인의 아들로 현재 고양이 주인분과 해외에 같이 거주중이래요
할머니 말씀처럼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콧물을 홍수처럼 주루룩 흘릴 정도는 물론아니고
약간의 알러지가 있긴 하지만 고양이주인분이 충분히 아들 케어하면서 무리 없을 정도라 합니다.
물론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할머니 입장에선 저런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고양이를 내다버린? 것도 조금 이해는 가지만
생활비와 양육비 받으시면서 어느 정도는 그 돈에 대한 책임감 같은걸 가지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처음부터 솔직히 자신없다 딸에게 말한다면 딸이 실망할 일도 없었을테고
그 돈으로 호텔링을 맡기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저도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고양이를 무지 싫어하는 친정엄마가 있기에
둘 다 각자만의 사정이 이해가 가서 더 안타깝더라구요
저기 할머님이 손주 핑계대셨는데 할머님이 손주 양육중인건 아니구요
막상 그 손주는 고양이 주인의 아들로 현재 고양이 주인분과 해외에 같이 거주중이래요
할머니 말씀처럼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콧물을 홍수처럼 주루룩 흘릴 정도는 물론아니고
약간의 알러지가 있긴 하지만 고양이주인분이 충분히 아들 케어하면서 무리 없을 정도라 합니다.
물론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할머니 입장에선 저런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고양이를 내다버린? 것도 조금 이해는 가지만
생활비와 양육비 받으시면서 어느 정도는 그 돈에 대한 책임감 같은걸 가지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처음부터 솔직히 자신없다 딸에게 말한다면 딸이 실망할 일도 없었을테고
그 돈으로 호텔링을 맡기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저도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고양이를 무지 싫어하는 친정엄마가 있기에
둘 다 각자만의 사정이 이해가 가서 더 안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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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스 글에 의하면 저 고양이주인분은 해외이주하면서 총 4마리 키우고 있던 고양이중 두 마리만 우선 데리고 출국하셨다고 해요. 성인 1명당 1고양이만 데리고 갈 수 있는 뭐 그런 항공법? 이 있나봐요. 그래서 몇개월 뒤 다시 귀국해서 남은 두마리 가져갈 동안 친정 엄마집에 맡겨놓으면서 어머니 생활비와 고양이 양육비까지 매달 챙겨주셨다네요.
저기 할머님이 손주 핑계대셨는데 할머님이 손주 양육중인건 아니구요
막상 그 손주는 고양이 주인의 아들로 현재 고양이 주인분과 해외에 같이 거주중이래요
할머니 말씀처럼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콧물을 홍수처럼 주루룩 흘릴 정도는 물론아니고
약간의 알러지가 있긴 하지만 고양이주인분이 충분히 아들 케어하면서 무리 없을 정도라 합니다.
물론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할머니 입장에선 저런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고양이를 내다버린? 것도 조금 이해는 가지만
생활비와 양육비 받으시면서 어느 정도는 그 돈에 대한 책임감 같은걸 가지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처음부터 솔직히 자신없다 딸에게 말한다면 딸이 실망할 일도 없었을테고
그 돈으로 호텔링을 맡기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저도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고양이를 무지 싫어하는 친정엄마가 있기에
둘 다 각자만의 사정이 이해가 가서 더 안타깝더라구요
저기 할머님이 손주 핑계대셨는데 할머님이 손주 양육중인건 아니구요
막상 그 손주는 고양이 주인의 아들로 현재 고양이 주인분과 해외에 같이 거주중이래요
할머니 말씀처럼 알러지가 너무 심해서 콧물을 홍수처럼 주루룩 흘릴 정도는 물론아니고
약간의 알러지가 있긴 하지만 고양이주인분이 충분히 아들 케어하면서 무리 없을 정도라 합니다.
물론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할머니 입장에선 저런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고양이를 내다버린? 것도 조금 이해는 가지만
생활비와 양육비 받으시면서 어느 정도는 그 돈에 대한 책임감 같은걸 가지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처음부터 솔직히 자신없다 딸에게 말한다면 딸이 실망할 일도 없었을테고
그 돈으로 호텔링을 맡기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저도 지금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고양이를 무지 싫어하는 친정엄마가 있기에
둘 다 각자만의 사정이 이해가 가서 더 안타깝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