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최수종이 말 함부로 못 거는 배우

천하의 최수종이 말 함부로 못 거는 배우

 

 

 

 

이민우 76년생 - 데뷔작 1983년 MBC 드라마 '전원일기'

 

최수종 62년생 - 데뷔작 1987년 KBS1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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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말랑말랑 2025-08-27  
14살차인데 데뷔가 4년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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